인천남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문수)에서 남구 숭의1.3동(동장 성진모), 한국 마사회 인천남구지사(지사장 김태종)가 모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오는 10월말까지 마사회 인천남구지사는 6,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숭의1,3동 주민센터에서 대상자 선정, 인천남구지역자활센터에서 현장조사및 집수리 공사를 추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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