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사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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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근로사업

  • 자활근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저소득층에게 자활을 위한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활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을 말합니다.
  • 기존 공공근로사업처럼 한시적이고 느슨한 일자리 제공이 아닌 저소득층의 자활촉진을 위한 공동체 창업등을 위한 기초능력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자활근로사업 유형으로는 지자체가 주로 운영하는 근로유지형과 인턴형이 있고, 지역자활센터가 주로 운영하는 사회서비스형과 시장진입형 자활근로사업이 있습니다.
① 근로유지형
현재의 근로능력 및 자활의지를 유지하면서 향후 상위 자활사업 참여를 준비하는 형태의 사업
② 인턴·도우미형 자활근로
지자체, 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시설 및 일반기업체 등에서 자활사업대상자가 자활인턴사원으로 근로를 하면서 기술?경력을 쌓은 후 취업을 통한 자활을 도모하는 취업유도형 자활근로사업
③ 사회서비스형
사회적으로 유용한 일자리 제공으로 참여자의 자활능력 개발과 의지를 고취하여 향후 시장진입을 준비하는 사업
④ 시장진입형
매출액이 총 사업비의 30% 이상 발생하고, 일정기간 내에 자활기업 창업을 통한 시장진입을 지향하는 사업단 사업
⑤ 시간제 자활근로
돌봄?간병?건강 등의 사유로 종일 일자리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한 시간제 자활근로사업
⑥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맞춤형 자립지원’을 통해 스스로 개인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내고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것에 중점을 맞춘 사업단

자활기업사업

  •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수급자 및 저소득층이 상호 협력하여, 조합 또는 공동사업자의 형태로 탈빈곤을 위해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를 말합니다.
  • 자활기업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자활공동체 구성원중 기초수급자가 1/3이상이어야 하고, 2인 이상의 사업자로 설립하여야 하며, 모든 구성원에 대해 70만원 이상의 배분이 가능하여야 합니다.
  • 자활기업은 지자체로부터 기본 6개월간의 인건비지원, 구매지원, 사업자금 융자지원, 지자체 사업의 우선위탁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자활기업은 자활근로의 경험을 거쳐 일정정도의 경험축적과 창업자금 마련을 기반으로 참여자들 스스로 자립의 기틀을 만들어 운영하는 업체로 탈빈곤을 지향합니다.

게이트웨이 운영

  • 게이트웨이 운영은 자활사업 참여자의 욕구, 적성, 능력, 여건에 따라 개인별 맞춤형 자립계획 및 경로의 제공과 적절한 자활프로그램 연계로 효과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경로설정 프로그램 입니다.
  • 게이트웨이 운영은 자활사업 참여전 필수과정이며 개인별 자립경로와 개인별 자립지원계획을 기반으로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 게이트웨이 참여기간은 3개월이 기본이며, 특별한 경우 1개월 연장도 가능합니다.
  • 게이트웨이 운영은 초기상담-기초교육 및 정보제공-자립계획수립 과정-자립계획 실행 및 종결-이행 현황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운영평가의 절차로 진행하게 됩니다.

취·창업 연계사업

  • 자활사업은 일상적으로 수급자 및 저소득층에 대한 취업알선 및 창업자원연계 사업을 수행합니다.
  • 일차적으로 게이트웨이 과정에서 취업이나 창업의 욕구가 있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취,창업에 대한 지원 및 연계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